정부지원산후도우미신청 | 신청 시기와 방법, 본인부담 비용
정부지원 산후도우미는 동대문구 기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60일까지 복지로나 보건소에서 신청합니다.
단태아 첫째 표준형 10일은 소득 유형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29만 9천원, 46만 2천원, 70만원으로 나뉘어요.
| 구분 | 내용 |
|---|---|
| 신청 시기 |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60일까지 |
| 이용 완료 기한 | 출산 후 90일 이내 |
| 신청 방법 | 복지로 온라인 또는 관할 보건소 방문 |
| 단태아 첫째 표준 10일 | 가 29만 9천원, 통합 46만 2천원, 라 70만원 |
| 기본 서류 | 신분증, 임신확인서 또는 출생증명서 |
확인일 2026-10-27 · 근거: 동대문구청, 파주시보건소 2026 안내 · 정정 요청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신청 시기, 출산 40일 전부터 열려요
동대문구 기준으로 신청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시작합니다.
마감은 출산일로부터 60일까지라서 아기가 태어난 뒤에도 신청할 수 있어요.
이용은 출산 후 90일 이내에 끝내야 합니다.
삼태아 이상은 100일까지 연장되고, 미숙아로 입원했다면 신생아 퇴원일부터 90일입니다.
유산·사산(임신 16주 이후)은 확인일로부터 30일 안에 신청합니다.
미숙아 등으로 입원한 경우는 신생아 퇴원일로부터 30일 안에 신청해요.
예시 1 · 출산예정일 5월 1일인 가상의 지민 씨40일 전은 3월 22일이라서 3월 22일부터 신청할 수 있어요.
5월 1일에 출산하면 6월 30일까지 신청하고, 이용은 7월 30일 안에 끝내야 해요.
| 시점 | 날짜 |
|---|---|
| 신청 시작(출산예정일 40일 전) | 3월 22일 |
| 신청 마감(출산일 + 60일) | 6월 30일 |
| 이용 완료 기한(출산일 + 90일) | 7월 30일 |
지역마다 신청 기간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관할 보건소에 내 지역 기준을 확인해 보세요.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비용, 소득 유형별 본인부담금이 달라요
본인부담금은 표준 가격에서 정부지원금을 뺀 금액입니다.
가는 자격확인, 통합은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라는 150% 초과 예외지원 유형이에요.
| 구분 | 유형 | 단축 | 표준 | 연장 |
|---|---|---|---|---|
| 첫째 (5·10·15일) | 가 | 7만 3천원 | 29만 9천원 | 67만 1천원 |
| 통합 | 16만 3천원 | 46만 2천원 | 89만 3천원 | |
| 라 | 27만 6천원 | 70만원 | 116만 1천원 | |
| 둘째 (10·15·20일) | 가 | 11만 9천원 | 40만 2천원 | 83만 4천원 |
| 통합 | 29만 9천원 | 67만 1천원 | 116만 1천원 | |
| 라 | 52만 1천원 | 100만 3천원 | 148만 8천원 |
셋째 이상 단태아는 10·15·20일 기준으로 가 유형이 9만원, 35만 8천원, 77만 4천원입니다.
통합은 26만 9천원, 64만 8천원, 113만 1천원이에요.
제공기관의 실제 가격과 지자체 추가 지원에 따라 실제 부담이 달라질 수 있어요.
쌍태아와 삼태아 이상 표는 보건소 안내에서 내 유형 행을 확인하세요.
예시 2 · 첫째를 낳는 가상의 수연 씨, 통합 유형, 표준 10일 vs 연장 15일표준은 46만 2천원, 연장은 89만 3천원입니다.
5일을 더 쓰는 데 드는 차액은 89만 3천원에서 46만 2천원을 뺀 43만 1천원이에요.
예시 3 · 둘째를 낳는 가상의 민지 씨, 가 유형, 표준 15일둘째 가 유형의 표준 15일은 40만 2천원입니다.
첫째 가 유형 표준 10일 29만 9천원보다 10만 3천원 더 들지만 5일을 더 쓸 수 있어요.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신청하는 방법, 복지로나 보건소로 해요
신청은 복지로 온라인이나 관할 보건소 방문, 두 가지 중 편한 쪽으로 합니다.
신청 후에는 유형 판정, 제공기관 선택, 계약 순서로 이어져요.
-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요.
- 보건소에서 소득과 출산순위 등으로 내 유형(가·통합·라)을 판정해요.
- 제공기관을 고르고 계약한 뒤 서비스 시작일을 정해요.
유형 판정이 끝나면 제공기관 목록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골라 연락합니다.
제공기관마다 실제 가격과 인력 배정이 다르니 계약 전에 꼭 비교해 보세요.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신청 서류, 신분증과 임신확인서부터 챙기세요
동대문구 기준 기본 서류는 신분증과 임신확인서(또는 출생증명서)입니다.
출산 전에는 임신확인서, 출산 후에는 출생증명서로 준비하면 돼요.
- 신분증
- 임신확인서 또는 출생증명서
- 가족관계·휴직·입퇴원 등 해당하는 경우 증빙 서류
가족관계나 휴직, 입퇴원 증빙은 해당될 때만 더 내면 돼요.
지역마다 요구 서류가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접수 전에 보건소에 문의하세요.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신청 기간, 예외 상황은 달라져요
일반 출산은 이용 완료 기한이 출산 후 90일입니다.
삼태아 이상은 연장되어 100일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유산·사산은 확인일로부터 60일, 미숙아 등 입원은 퇴원일로부터 90일입니다.
신청 시작과 마감이 일반 출산과 다르니 해당하면 따로 챙겨 두세요.
예시 4 · 5월 1일 출산 후 입원이 길어진 가상의 지은 씨미숙아로 신생아가 6월 10일에 퇴원하면 퇴원일부터 30일 안인 7월 10일까지 신청해요.
이용 기한은 퇴원일부터 90일이라서 9월 8일까지입니다.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서비스 범위, 지자체 추가 지원도 확인하세요
서비스는 산모의 건강·식사·영양 관리와 신생아 돌보기, 수유 지원이 중심입니다.
대청소, 묵은빨래, 손님접대는 서비스에 포함되지 않아요.
일부 지자체는 본인부담금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종로구는 서비스 비용의 90%까지 추가 현금지원을 하고, 용산구는 총 서비스 가격의 10%를 뺀 본인부담금을 환급해 줘요.
추가 지원은 지역과 소득 조건이 달라서 모든 가정이 받는 건 아닙니다.
내 지역 보건소나 정부24에서 대상과 신청 방법을 꼭 확인해 보세요.
막힐 때, 유형이나 기간이 헷갈릴 때
소득 유형이 헷갈리면 보건소에서 판정해 주니 먼저 신청부터 해 보세요.
가 유형의 세부 자격과 지역별 예외는 관할 보건소에서 확인합니다.
기간이 모자란 것 같을 때는 연장형 가격과 차액을 먼저 계산해 보세요.
산후조리원과 같이 쓸지, 친정 도움과 나눌지도 가정마다 달라서 일정표를 그려 보면 편해요.
- 유형 판정 결과는 보건소에서 확인해요.
- 제공기관 실제 가격은 계약 전에 꼭 비교해요.
- 지자체 추가 지원 여부는 내 지역 보건소나 정부24에서 확인해요.
자주 묻는 질문
- 임신 26주인데 산후도우미는 언제 신청하나요?
- 동대문구 기준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신청할 수 있어요. 출산예정일이 14주쯤 남았다면 약 8주 뒤부터 신청이 열립니다.
- 조리원 없이 산후도우미만 써도 되나요?
- 산후도우미는 조리원과 별개로 신청하는 서비스예요. 조리원을 쓰지 않고 도우미만 이용하는 가정도 있으니 일정과 예산을 맞춰 보세요.
- 산후도우미는 언제부터 부르는 게 좋을까요?
- 이용은 출산 후 90일 안에 끝내야 하고 시작일은 제공기관과 계약할 때 정해요. 퇴원 직후부터 쓰는 가정이 많지만 가정 사정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
-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비용은 얼마인가요?
- 단태아 첫째 표준 10일 기준으로 가 유형 29만 9천원, 통합 46만 2천원, 라 70만원입니다. 지자체 추가 지원과 제공기관 실제 가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에게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으로 건강관리사가 방문하는 서비스예요. 복지로나 보건소에서 신청하면 소득과 출산순위에 따라 유형이 판정됩니다.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바로 신청하기
출산일을 알고 있다면 신청 가능 날짜부터 계산해 보세요.
복지로 신청과 관련 안내는 아래에서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