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후 퇴사 | 퇴직금 계산과 불이익 있는지
육아휴직 중이든 끝난 뒤든 퇴사를 하면, 휴직 중 퇴사·취업 사실은 급여 신청서에 반드시 적어야 합니다.
이미 받은 급여가 자동으로 전부 돌려지는 건 아니어서, 퇴직금·실업급여·반환 문제는 관할 고용센터와 회사에 순서대로 확인하면 돼요.
| 궁금한 것 | 확인 기준 |
|---|---|
| 퇴사 사실 신고 | 급여 신청서에 퇴사·취업·조기복직 사실 기재 |
| 휴직 중 다른 일 | 주 15시간 이상 또는 월 150만원 이상이면 취업 기준에 해당 |
| 급여 영향 | 취업 기준에 해당하는 기간은 급여 부지급 |
| 급여 반환 | 자동 전액 반환 여부는 관할 고용센터에서 확인하세요 |
| 퇴직금·연차수당 | 회사 인사·급여 담당자와 퇴직 정산 항목 확인 |
| 부정수급 | 거짓·부정한 방법으로 받으면 고용보험법 제73조에 따라 지급 제한 |
확인일 2026-10-27 · 근거: 국가법령정보센터, 고용노동부 1350.moel.go.kr 2026 상담, 고용노동부 법령 안내 · 정정 요청
육아휴직 후 퇴사 퇴직금, 회사에 퇴직 정산 항목을 물어보세요
퇴직금은 고용보험 급여와 따로 움직이는 돈이라서, 회사가 퇴직 정산 때 계산해 주는 항목입니다.
육아휴직 기간이 퇴직금 계산에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회사 취업규칙과 급여 담당자 답변으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연차수당도 같은 방식으로 챙기세요.
퇴사 전에 인사 담당자에게 퇴직금과 연차수당이 각각 얼마로 산정되는지, 지급일은 언제인지 서면이나 메일로 받아 두면 나중에 다툼이 줄어듭니다.
예시 1 · 가상 인물 하나 씨, 휴직 중 퇴사를 고민하는 경우퇴직금이 얼마인지부터 알고 싶어서 회사 급여 담당자에게 "퇴직금과 연차수당 산정 내역을 주세요"라고 메일을 보냈어요.
숫자를 받은 뒤에 퇴사일을 정하면 손해 볼 일이 줄어듭니다.
육아휴직 후 퇴사 불이익, 신고 누락이 가장 큰 위험이에요
퇴사 자체보다 문제가 되는 건 신고를 빼먹는 경우입니다.
휴직 기간 중 퇴사나 취업 사실은 급여 신청서에 적게 되어 있고, 사실과 다르게 쓰면 부정수급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요.
휴직 중 퇴사를 하면 급여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는 상황마다 달라서 한 줄로 정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 달 급여와 퇴사 후 신청 가능한 기간은 관할 고용센터에 퇴사일을 알려 주고 직접 확인하세요.
- 퇴사일이 정해지면 관할 고용센터에 먼저 알려요.
- 급여 신청서의 퇴사·취업 기재 칸은 사실대로 적어요.
- 회사에서 받은 퇴직 관련 서류는 보관해 둬요.
육아휴직 후 퇴사 실업급여, 고용센터에서 수급 자격을 확인하세요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는 퇴사 사유와 고용보험 가입 기간 등 여러 조건이 겹쳐서 정해집니다.
이 부분은 개인 사정마다 달라서, 퇴사 전에 관할 고용센터에 내 상황을 말하고 수급 가능 여부를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육아휴직 급여와 실업급여는 서로 다른 제도이니 한쪽 처리 결과가 다른 쪽에 영향을 주는지도 같이 물어보세요.
상담할 때는 휴직 시작일, 퇴사 예정일, 이미 받은 급여 내역을 정리해 가면 답이 빨라집니다.
예시 2 · 가상 인물 둘이 씨, 휴직 10개월째 퇴사를 생각하는 경우휴직 시작일, 퇴사 예정일, 받은 급여 달수를 메모장에 정리한 뒤 고용센터에 전화했어요.
순서를 정리해 가니 질문할 내용을 빠뜨리지 않고 확인할 수 있었어요.
육아휴직 후 퇴사 급여 반환, 자동 전액 반환은 아니에요
퇴사했다고 이미 받은 육아휴직 급여가 모두 자동으로 돌려지는 구조는 아닙니다.
다만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받거나 받으려 하면 고용보험법 제73조에 따라 지급 제한이 생기고, 반환 범위는 상황에 따라 달라져요.
반환 금액이나 추가 징수 여부는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정해지므로 숫자를 미리 짐작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내 경우에 해당하는지 궁금하면 고용센터에 구체적인 휴직·퇴사 일정을 말하고 판단을 받으세요.
부정수급 쪽 기준은 형제 편에 더 자세히 있어요.
궁금하면 육아휴직 부정수급을 함께 보세요.
육아휴직 중 퇴사 전 다른 일, 주 15시간 또는 월 150만원이 기준이에요
퇴사 후 이직이나 창업을 준비하면서 휴직 중에 다른 일을 시작하는 분도 많아요.
주 소정근로시간 15시간 이상 또는 월 150만원 이상 중 하나만 해당해도 법령상 취업 기준에 들어갑니다.
취업 기준에 해당하는 기간은 육아휴직 급여가 지급되지 않아요.
기준 미만이어도 무조건 지급된다고 단정할 수 없으니, 일을 시작하기 전에 관할 고용센터에 알리고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예시 3 · 가상 인물 통상임금 월 300만원, 휴직 중 주 15시간 일하며 월 80만원 버는 경우월 80만원은 150만원 미만이지만 주 15시간은 시간 기준에 해당해요.
그래서 이 기간은 급여 부지급 판단 대상이고, 구체 지급 여부는 고용센터에 확인해야 합니다.
육아휴직 후 퇴사 신고 순서, 이렇게 확인하세요
퇴사를 결정했다면 순서대로 움직이면 실수가 줄어요.
급여 신청과 퇴사 처리가 따로따로 진행되므로 서류가 엇갈리지 않게 챙기는 게 핵심입니다.
- 회사 인사 담당자에게 퇴직금·연차수당 산정 내역과 지급일을 물어 서면으로 받아요.
- 관할 고용센터에 휴직 시작일과 퇴사 예정일을 알리고 남은 급여 처리 방법을 확인해요.
- 급여 신청서의 퇴사·취업 기재 칸에 사실대로 적어 제출해요.
- 실업급여 수급 여부가 궁금하면 같은 상담에서 함께 물어봐요.
예시 4 · 가상 인물 셋이 씨, 3월 2일 휴직 시작 후 퇴사를 정한 경우퇴사 예정일을 정하자마자 고용센터에 일정을 알리고, 그날 받은 안내 내용을 메모해 뒀어요.
회사에는 같은 날 퇴직 정산 내역을 요청해서 두 곳의 답을 비교해 가며 퇴사일을 확정했습니다.
막힐 때, 퇴사 전에 먼저 고용센터와 회사에 물어보세요
퇴직금, 급여 반환, 실업급여는 모두 개인 사정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퇴사 통보를 하기 전에 두 곳 모두에 질문을 던지는 순서를 권해요.
- 회사: 퇴직금·연차수당 산정 내역, 지급일, 필요한 서류
- 관할 고용센터: 급여 신청서 기재 방법, 퇴사 후 급여 처리, 실업급여 수급 가능 여부
휴직 중 급여 구조가 헷갈리면 육아휴직 급여에서 구간별 금액을 다시 보고, 확인서 문제라면 육아휴직 확인서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육아휴직 중에 퇴사할 수 있나요?
- 퇴사 자체는 가능하지만, 휴직 기간 중 퇴사 사실은 급여 신청서에 기재해야 합니다. 퇴사일을 관할 고용센터에 알리고 남은 급여 처리 방법을 확인하세요.
- 육아휴직 후 퇴사하면 퇴직금과 연차수당은 어떻게 되나요?
- 회사가 퇴직 정산 때 계산하는 항목이라 인사·급여 담당자에게 산정 내역과 지급일을 서면으로 받는 게 정확해요.
- 퇴사하면 이미 받은 육아휴직 급여를 돌려줘야 하나요?
- 자동으로 전액 반환되는 구조로 단정할 수 없어요.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받은 경우에는 지급 제한이 생기니, 내 사례는 고용센터에 확인하세요.
- 육아휴직 중 다른 일을 하면 급여가 어떻게 되나요?
- 주 15시간 이상이거나 월 150만원 이상이면 그 기간 급여가 나오지 않아요. 둘 중 하나만 해당해도 취업 기준에 들어갑니다.
- 육아휴직 후 퇴사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 퇴사 사유와 가입 기간 등 조건에 따라 달라서 개인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퇴사 전에 관할 고용센터에 상황을 말하고 수급 가능 여부를 물어보세요.
육아휴직 후 퇴사 바로 준비하기
퇴사 전에 오늘 할 수 있는 일은 급여 확인과 상담 두 가지입니다.
아래에서 내 급여를 계산하고, 연관 기준을 이어서 확인해 보세요.